....얼마만이니 이거.



으핫, 이거 정말 오랜만인데.

한참 던파할 시간도 모자라서 안들어갔습니.....(변명따위!)

아아, 48 찍고 조금씩 결장을 하며 재미를 불려나가고 있 (을리 없지) 는 데... 여전히 200을 넘지못하는 승점은

눈물이 앞을 가리게 하고. 하아.

한가지 좋은 점은 금강신권 산다는 사람이 나타났다!

아아, 드디어 파는 건가. 진짜 이거 같고 있기는 싫고 사는 스커는 사람이 적어서 우울했는데.

경매장 한번 올리니 누군가 편지를 보내왔....

이거 팔면 템이나 맞춰야 할까 강화를 해야할까. 고민 고민.

설마 던파에 이렇게 빠질 줄이야. 내 일생에서 놀라운 일 중 하나로 기록될지도.....

아아, 얼른 벨라 패치 되라!

신도군! 48 얼른 찍고 아크 맹글어놔!

아바 선배! 48을 향해 달리는 겁니다! ( 각성은 없지만.....)

......시간 남으면 내가 키워줄까...?




P.s ..............시험이 코 앞....

by 슈발츠 | 2007/12/10 18:18 |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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